누군가에게 미움을 사서인지, 4년 차 임선임 연구원이 감사실까지 오게 됩니다. 제임스가 등장하자 모든 것을 인정하려고 합니다. 선임이 제보할 것이 있다면 변호사가 되어주겠다는 기준이지만, 결국 회사 측 사람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