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서로 어색해졌네요 그나저나 주인아는 노기준도 당연히 화실에 다니는 수강생으로 착각했네요 여기서 그거 아니고 미행했다고 할 수도 없으니 졸지에 그림 배우게 된 노기준입니다 그나저나 주인아가 의외로(?)굉장히 민망스러워하긴해서 놀람... 아무튼 이 일을 계기로 뜻하지않게 둘이 급 마음을 터놓고... 심하게 진도가 빨리 빠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