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감사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로맨스 설레이는 드라마이지요. 사건 해결할때는 카타르시스도 느껴지구요
한편, 감사실의 에이스였던 노기준(공명)은 의문의 사건에 휘말려 사내 풍기문란을 전담하는 '감사 3팀'으로 좌천됩니다.
자신을 내친 주인아와 날 선 대립을 이어가던 기준은, 그룹 실세인 전재열 부회장 일가와 연결된 거대 비자금 사건을 조사하며 점차 그녀의 숨겨진 상처와 진실에 다가서게 됩니다.
두 사람은 횡령과 배신이 난무하는 해무그룹 내부의 적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전략적 '원팀'이 됩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피어나는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와, 권력층을 향한 통쾌한 권선징악의 과정을 그린 카타르시스 오피스 수사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