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열 부회장에게 끊임없이 마음이 있는 것 같은 비서 박아정.. 하지만 재열의 마음은 정말 아정에게는 1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그를 보며 박아정도 쿨한척(?)을.. 저 지금 남자랑 산다고 말을 해버리네요 되게 괜찮은 놈이라고도 하며 구질구질하게 안 굴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가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