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이 은밀한 감사에서 전재열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네요~~ 해무그룹 총괄 부회장이라는 냉철한 겉모습과, 그 안에 숨겨진 복잡한 내면을 오가는 연기가 인상적인 포인트입니다ㅎㅎ 차가움과 감정의 균열이 교차하는 캐릭터를 세밀하게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