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범 안부장은 노대리에게 계속 전화하는데 노대리는 받지않는다!! 안부장은 복수심에 앞뒤 안가리고 노대리를 피습하게 된다~ 회사 로비에서 갑작스럽게 피습 당한 노대리는 칼에 찔려 그대로 쓰러지고 안부장은 그대로 제압당한다~ 구급차에 이송되는 노대리는 응급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또다른 응급환자들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상황...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향하는 주실장과 전부회장 차가 막히자 주인아는 차에서 내려 뛰기 시작한다... 주인아는 그제야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게 된다... 그 모습을 본 전부회장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인아곁에 가기로 하는 듯 하다 응급실에 도착한 주인아는 응급수술을 받아야 하는 노대리가 방치된 듯한 모습에 의료진에게 하소연 하다가 급기야 전부회장에게 애원하기 시작한다.. 전부회장의 도움으로 수술실에 들어가게 된 노대리는 무사히 수술을 받게되고 초조하게 기다리는 주인아를 바라보는 전부회장 ... 무사히 수술을 받은 노대리 곁을 간절함으로 지키는 주인아~ 이내 정신이 드는 듯 싶었던 노대리는 다시 잠에 빠져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