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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빈, 첫 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존재감 입증

심수빈이 첫 TV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감사 3팀 대리 윤다예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직장인 캐릭터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네요~~ ㅎㅎ
해고 위기 속에서도 팀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분투하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어요
첫 드라마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로 의미 있는 출발을 알린 순간인 것 같네요

‘은밀한 감사’에서 감사 3팀 대리 윤다예 역 맡아 팀 위해 변모하는 인물 입체적으로 그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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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감사3팀 대리 윤다예 역할 소화 잘했지요. 자연스럽게 연기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