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그룹 주주총회는 박아정의 폭로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네요 전재열이 해무제약 대표 시절 제이의료재단에 수십억원을 무단 지원했고 이를 감사해야 할 주인아가 사건을 은폐했다고 주장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