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이 드라마에서 제일 보고 싶지 않은 캐릭터가 돌아왔네요ㅠ천수 전처 나올 때 드라마 보면서 스트레스받아서 살짝 접었다가이혼하고 이제는 다시 안 보겠거니 하고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요요즘 다시 나와서 또 스트레스네요디렉팅인지 모르겠는데 배우분 연기를 오버스럽게 해서 더 얄미워 보여요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4.3만명이 이야기 중
천수 와이프 나오면 스트레스 쌓여요. 드라마 재미를 위해 종종 등장할것 같기는 해요
전처는 언제 다시 갈까요ㅠㅠ 미순이랑 잘되어야하는데말이죠
전처는 좀 사라졌으면... 미순이랑 되길
저도 너무 보기싫은 캐릭터에요 가끔 계속나올거같네요
연기를 과하게 할수록 얄밉죠 ㅋㅋ 그래서 보는 시청자들은 감정이 올라오고 ㅋ
정말 최악의 악역.. 배우님이 연기를 너무 잘하시네요!
정말 그때 미국가서 끝난줄 알았더니.. 또 돌아왔네요...화 유발자 같아요
진짜 얄밉더라구요 아주 고혈압와요..
그러닠가요 아 보기만 봐도 그트레스
사람이 어떨게하면 저렇게되는걸까요 너무 어이가 없어 안보고싶네요
천수부인 일나올줄알았어요 이혼법정가면끝인데계속뻐티고있네요
아마 당분간 계속 나오지 않을까요 이혼이 되어야 다시 안보게 돼요
저두요. 너무 말라서 이미지도 별로고 역도 별로고 정말 별로네요
저도 제발 이제 그만 보고 싶네요 연기도 좀 살살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표정연기 과해서 더 힘드네요 감독님 티렉팅일까요 너무 과하게 느껴져요
천수 전처 때문에 회차 늘린게 좀 싫어졌어요 주드 오랜만에 끝까지 보고 있는데 요즘 좀 갈등생겨요
저도 이제 그만 보고 싶네요 성격도 성격이고 진짜로 오버스런 표정 때문에 보기 더 힘들어요
천수 전처 스토리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보면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천수 전처 얘기는 이제 좀 접어주라 나오면 나올수록 괜히 답답해져
계속 등장하니 스토리가 더 꼬이는거 같아요 이제는 정리되는 전개가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