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석의 배려로 광숙은 LX호텔 디너 파티에 초대되었어요 광숙은 샴페인 과음으로 만취한탓에 동석을 사별한 남편으로 착각해 껴안아요 그렇게 둘이 또 다시 엮이네요
독특한사포딜라X229261이 때 연출이 뭔가 짠하다가 무섭기도하고 ㅎㅎ;;ㅋㅋ그랬던 장면이네요 근데 진짜 광숙이가 앞에서는 웃어도 속에서는 남편 죽고 마음이 덜 추스린게 느껴져서 많이 안타까웠어요.
열린자두A124154다들 이 장면이 기억에 남으신 것 같군요~~~ 저도 무척 기억에 남네요... 저도 처음에는 조금 과장되어 보이고 웃겼는데요... 시간이 지나니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광숙의 슬픔이 아프게 다가오네요....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 정말 아프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