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효리네 집 완성되고 모녀가 같이 시작하는 모습 보면서 흐뭇했는데 역시 드라마라 평탄하게만 가지는 않네요 엔딩에서 들개 내려오는 긴장감에 갑자기 여행 가방 든 여인이 딱…! 게다가 인사까지 엄마 많이 기다렸지?라고 하는데 순간 소름 돋음;; 진짜 이게 친엄마인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인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