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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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가끔 보는데 내용이 참 장난 아니네요ㅋㅋ
사진 속 오현경님이 메인 빌런인데 20대 때 성공을 위해 미혼모로 혼자 낳아 기르던 아들을 버린 것 같아요ㅋㅋ
그러고 살다가 나중에 엄청난 야망으로 재벌가의 며느리가 됐는데 자기 자식은 없구요
(딸을 키우긴하지만 남의 아이를 납치했어요 ㄷㄷㄷㄷ)
자기를 보좌해줄(?) 친아들을 찾아 헤매네요.진짜 양심도 없는 캐릭..
그런데 자꾸 아들이 남자주인공과 서브남주 (둘은 형제) 둘 중에 누구인지 맞춰보라고..떡밥을 흘리는..
막장드라마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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