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원래 금잔디님 노래였던가요 아무튼 노래는 추가열님이 만드셨나요? 불후의명곡에서 스테파니님이랑 설하윤님이 섹시 버전으로 불러주셨네요.. 설하윤님 눈웃음은 언제나 여전합니다.. 편곡에는 스테파니님도 참여... 정말 끈적이는(?)느낌이 많았던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