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빈예서양이 가요무대에서 용두산엘레지 열창

빈예서양이 가요무대에서 용두산엘레지 열창

낭랑한 목소리가 참 예쁘네여

64년도 노래인 용두산 엘레지

기가 막히게 불러줬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정말 작은 거인 빈예서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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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익명1
    빈예서양 정말 귀엽네요.
    언제나 믿음직스럽게 잘 하고 있어요.
  • 익명2
    손동작이 눈에 띄네요.
    요즘 정말 물 오른 것 같아요.
    가요무대에도 나온 거 찾아봐야겠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익명4
    역시 빈예서양입니다
    어떤 노래를 해도 찰떡같이 잘 말아주시네요
  • 익명5
    예서공주님, 참 얼굴은 아직
    아기아기 해요. 
  • 익명6
    가창력이 작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게 대단한 가수예요
  • 익명7
    그러네요, 노래 할 때는 작은거인 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립니다
  • 익명8
    앞 머리 내렸군요 앞머리 없을 때랑은 또 다른 분위기네요
  • 익명3
    작은 거인이라는 말 딱 맞네요
    요즘 실력이 엄청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