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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나온 박정민 한 이야기인데요
평소 친분이 있는 이광수가 박정민에게
황정민 형은 그때 정말 화난 거냐고 물어 봤다고 해요.
박정민는 황정민에게 정말 화난 거냐고 대신 물어 봤더니 장난이었다고 합니다. ㅎㅎ
궁금했던 부분인데 박정민님이 진짜로 물어봤군요 그리고 역시 장난이었습니다
당연히 다 장난이죠ㅋㅋ카메라 켜져있는데 진심이 어딨겠어요
이광수님 엄청 쫄았나봐요. 진짜로 물어보게.
저걸 정말로 물어봤다는게 너무 웃겨요 ㅋㅋ 인터넷에서도 진짜 화난거냐고 묻는 분들 계시던데 역시 장난이었네요
광수님 예능과는 다르게 예의를 엄청 중요시 하는거 같아요 저게 장난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경써서 물어본게 인상적이네요
황정민님도 저걸 직접 물어봐서 웃겼을거 같아요 누가봐도 장난이었다고 생각했는데 화낸건가 싶은 분들도 계신가봐요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질문을 했네요 장난일 줄 알았는데 맞았었네요
이광수님, 40살 넘었는데. 혼나는거 너무 웃겼어요.
장난 같았는데 혹시나 해서 물어봤나봐요 이래서 형들이 광수를 좋아하나보네요
당연히 방송인데 장난 이었지 않을까요? ㅎㅎ 핑계고 시상식 너무 재밌었어요.
버럭 하던 장면이 진심이지 않을지 꽤 논란이 되었나 봐요
핑계고 시상식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또 보고 싶네요
핑계고 시상식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번 연도도 빨리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