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남보라님 어머니가 하나로마트 안에 반찬가게를 내셨다고 합니다 입점이지요. 남보라님도 그래서 남편분과 함께 축하 화환도 보냈구요. 가서 일일 알바생 노릇도 톡톡히 하고 왔다고 합니다. 예쁜 분 언제나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