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명전설 하루 순수한 어린왕자

18살 어머니를 여의고 혼자 스스로

자란 하루 그 슬픔안고 삐뚤지않게

커서 기특합니다

 

무명이지만 꼭 무대에서

본인 모습과 매력을. 다 발산하고

유명가수 되세요

 

빛나는하루 멋진하루 

 

무명전설 하루 순수한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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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스스로 잘 성장해온 모습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무대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펼치며 더 빛나는 가수가 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