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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님 새 드라마에 나온 대사라는데 진짜 이분 비범하네요

임성한님 새 드라마에 나온 대사라는데 진짜 이분 비범하네요

간절했어요..

간절한 마음이었어요..도 아닌 간절스러웠어요...

간질간질했어요도 아니고 이 무슨 ㅋㅋ...

이거말고도 살이 뒤룩뒤룩 쪄도 뇌는 찌지마..

등의 무구한 명대사(?)를 양산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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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익명1
    저런 대사는 진짜 어떻게 생각해내는걸까요
    진짜 경이롭다고해야할까요
  • 익명2
    간절스러웠 어요는 대체 어디서 나온 말ㅋㅋㅋ웃기긴 하네요
  • 익명3
    정말 독특한 소재와 대사들인 것 같아요 확실히 화제는 되네요.
  • 익명4
    저렇게 대사가 자막으로 나오는것도 너무 웃겨요ㅋㅋㅋ역시 뇌빼고 봐야하나보네요
  • 익명5
    이번 드라마에서도 다양한 명대사들을 남길 것 같아요 ㅋㅋ
  • 익명6
    뭔가 이해 하려고 하면 안 되는 작가님의 드라마네요 ㅋㅋ
  • 익명7
    대사가 정말 웃기네요 ㅋㅋㅋ
    역시 임성한 작가님이네요 ㅋㅋㅋ
  • 익명8
    간절스러웠어요 라는 말은 처음 봐요
    역시 임성한님 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 익명9
    드라마 대사가 정말 독특하네요 
    작가님 진짜 비범하시네요
  • 익명10
    간절스러웠어요 ㅋㅋㅋㅋ 세상에 너무 웃기네요
    대사를 약간 아무생각없이 쓰시는 걸까요
  • 익명11
    임성한님, 새드라마 대사 . ㅎㅎ
    너무나 간절스러웠어요... 신기하네요
  • 익명12
    간절스러웠어요 뭔가 새롭긴 하네요 저 자막도 그렇고 이래서 다 임성한 드라마를 보는건가봐요 
  • 익명13
    이번 드라마는 이해하기 좀 어렵군요
    막장이지만 어느정도 맥락이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