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했어요.. 간절한 마음이었어요..도 아닌 간절스러웠어요... 간질간질했어요도 아니고 이 무슨 ㅋㅋ... 이거말고도 살이 뒤룩뒤룩 쪄도 뇌는 찌지마.. 등의 무구한 명대사(?)를 양산해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