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박서진님 선택 못 받아서 많이 아쉬우셨겠어요
어제 살림남2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보면서 웃다가 또 마음이 짠해져서 끝까지 다 봤네요.
우리 박서진님이 단체 소개팅 자리에서
요요미님한테 마음 있는 게 딱 보이더라구요.
특히 러브샷 하자고 먼저 말하는 장면에서
“아이고 서진님 용기 내셨다” 싶어서
괜히 제가 더 긴장했어요ㅎㅎ
근데 마지막 선택에서
요요미님이 안성훈님을 고르는 순간…
진짜 다들 “어머 어떡해…”
이 말부터 나왔을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웃으면서 넘기시는 모습 보니까
괜히 더 응원하게 되네요.
솔직히 이런 거 보면
박서진님은 모솔이라기보다
너무 순하고 진심이셔서 그런 것 같아요.
다음에는 꼭 좋은 인연 만나셔서
진짜 커플 되는 날 왔으면 좋겠네요.
어제 방송 보신 분들,
러브샷 장면에서 저만 설렌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