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후속이네요 재밌네요 박해수 이희준 주연이네요. 그 유명한 살인의 추억.. 화성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주제네요 80년대에 박해수와 이희준은 형사와 검사 2019년(현재시점) 60대?가 된 박해수와 이희준같은데 다시 범인을 잡기 위해 운명을 건 공조를 하는.. 80년대 느낌을 잘 살렸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무서운 연출 나오는데 분위기 대박입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