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너무 젊은 나이인데요.. 새롭게 식당 개업 준비 앞두고 계셨더라구요.. 자녀분도 아직 너무 어리던데 이게 무슨 일인지 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도 잘 추스리시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