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예능하차는 제작진 결정이라고 들어서 짐작했었어요. 남vs여 갈등구도 만들고 싶은가본데 주 시청자층이 누구인지 생각안하고 내린 결정 같네요. 진태현씨 진정성있는 모습에 저도 꽤나 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