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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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도 여고시절에 처음으로 한 가수 한테 미쳐서 수업도 빼먹고 하루 종일 여의도에서 설레이고 흥분했던 마음을 가져본후 얼마만인가 또 다시 그때 마음을 느끼게 만들어준 만능 아티스트 성리가수님 춤이며 노래며 모든것이 완벽한 전천후 처럼 소화할수 있는 사람 흔하지 않아서 서서히 빠져들고 빠져들다보니 내 나이 60대에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다보니 행복하기 그지 없도다 성리님 으로 인해 엔돌핀이 나오고 미소가 나오는 요즘 성리님을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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