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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가수님 짱짱 최고 최고중에 최고

80년도 여고시절에  처음으로 한 가수 한테   미쳐서  수업도 빼먹고  하루 종일 여의도에서  설레이고 흥분했던  마음을  가져본후  얼마만인가  또 다시  그때  마음을  느끼게  만들어준  만능 아티스트 성리가수님 춤이며  노래며 모든것이 완벽한 전천후  처럼   소화할수  있는 사람 흔하지  않아서 서서히 빠져들고 빠져들다보니  내 나이 60대에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다보니  행복하기 그지 없도다  성리님  으로 인해  엔돌핀이 나오고  미소가 나오는 요즘  성리님을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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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익명3
    성리님, 팬이시군요. 
    열심히 응원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 익명1
    저도80년대여고시절서울에서보냈는데요
    얘기들으니뭉클.심쿵하네요
    그시절에는~그대로그렇게~
    ㅎㅎ다시금설레이네요
    익명2
    작성자
    아  그러시군요  그때  왠종일  뜨거운줄도  모르고  밖에서   가수 얼굴좀  볼려구 ~  아  웃겨요  지금 생각하면요    근데   60대에  다시 그런 기분이  드는것은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요즘에는  거의 노래  못하는 가수는  없어요  근데  성리님  춤에  반했어요  처음엔  그리고  노래도  들어보니 노래도  참 기가막히게    잘하더군요  그래서 또 반해서  팬이 되었답니다  앞으로  같이 열열히  응원해요~ ㅋ
  • 익명5
    가수님을 응원 하시면서 행복함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화이팅이에요.
  • 익명4
    누군가를 응원 하면서 기쁨을 느끼니까 좋네요. 화이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