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이후 변호사를 찾아 부친의 재산 및 채무 문제에 대해 상담받는 모습이 예고편에 등장했는데요
상담 과정에서 변호사는 고인이 된 부친에게 약 10억~11억 원 규모의 채무가 남아 있다고 설명했네요.
예상보다 큰 금액에 강예원님은 충격을 받은 표정을 보였고, “지금 당장 갚아야 하느냐”고 물었는데 이에 변호사는 채무 상환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현재 변제가 가능한지도 되물어봤습니다.
부친상 직전까지 요양병원에 계셨던 아버지인데 강예원님은 그간 아버지의 병원비 등을 감당해 온 상황을 언급하며 말을 잇지 못했고, 변호사가 추가적인 부채 발생 가능성까지 설명하자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갑작스러운 부친의 별세에 이어 예상치 못한 채무 문제까지 접하게 된 강예원님의 상황이 뭔가 다른 이들도 충분히 공감할만한.. 그런 현실적인 상황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집이 뭔가 여럿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