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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하게 생겨서 트로트 부르는 가수.jpg

요즘 하루라고 트로트가수 있는데 빠져버림…..

19살에 엄마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꿋꿋이 살았더라

뭔가 내가 다 대견함…..ㅠㅠㅠ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 같은데 듣는데 눈물 광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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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1
  • 익명11
    훈훈한 외모 덕분에 트롯 팬분들도 많이 생길 것 같아 보이네여
  • 익명10
    엄마가 많이 보고 싶겠어요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 익명9
    어린나이에 엄마를 여의고, 
    열심히 살아가는거 같아요. 
  • 익명8
    노래 잘해서 호감이군요
    무대 위에서 멋있어요
  • 익명7
    어머님이랑 찍은 셀카 보니까 완전 판박이였네요
    앞으로 가수로 승승장구 하실거 같아요
  • 익명6
    어린나이에 엄마가 돌아가셔서 많이 그리울거 같아요
    조금 더 샤프해지면 입덕요정이 될거 같아요
  • 익명5
    정말 아이돌을 할 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마음 아픈 서사가 있다니 노래로 풀어내면 좋겠어요
  • 익명4
    하루 가수님에게 그런 서사가 있었군요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니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도 안 되네요 ㅠ 
  • 익명3
    준수하게 생겻네요
    뭔가 빅히트나 큐브상이에요
  • 익명2
    어린 나이에 고생이 많았네요 잘 되길 바랍니다
  • 익명1
    아이돌 외모네요 외모 덕분에 팬분들이 더 많이 생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