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1
인기 게시판 TOP 50
제가 6년동안 한 가수를 엄청 좋아했거든요.
저희 학교에서 유명할 만큼 진짜 심했어요.
선생님들도 다 알구요.
몰래 알바비 모으고 용돈 안 쓰고 모아서 콘서트 가고 공방 가곸ㅋㅋㅋㅋ
나중에 아버지가 결국엔 포기 하시더라구요 ㅋㅋ
제가 모아서 다니니 하실 말씀이 없다며 ㅋ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뭔가 열정적으로 한 게 그 때 이후로 없네요.
0
0
댓글11
제가 6년동안 한 가수를 엄청 좋아했거든요.
저희 학교에서 유명할 만큼 진짜 심했어요.
선생님들도 다 알구요.
몰래 알바비 모으고 용돈 안 쓰고 모아서 콘서트 가고 공방 가곸ㅋㅋㅋㅋ
나중에 아버지가 결국엔 포기 하시더라구요 ㅋㅋ
제가 모아서 다니니 하실 말씀이 없다며 ㅋ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뭔가 열정적으로 한 게 그 때 이후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