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N236952
연락이 안된다고 찾아 나선것도 대단하신데 빼내려고 하신 건 정말 입이 벌어지네요 이렇게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는 목사님이신데 연락이 끊긴 아이들을 찾아 나섰다가 발견하고 빼내려고 했던 일이라고 하네요
거취를 알아도 직접 잠입해서 빼오려는 생각과 행동으로 옮기는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정말 대단하신 분이죠
6개월간 보고 들은 이야기로 이렇게 실제와 맞닿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또 얼마나 빈번하면 그 기간안에 모든걸 다 볼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