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 디즈니+ '골드랜드'에서 처음으로 스릴러에 도전했는데 '뽀블리' 이미지 완전히 벗고 욕망에 눈빛이 변하는 모습이 진짜 인상적이네요. 4회 엔딩에서 살인 공조하는 장면 보고 소름이 쫙 돋았어요. 착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반전이 너무 잘 어울려서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