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비하인드 보는데 이광수가 진짜 이마로 유리를 깨버렸대요. 박보영이 촬영할 때 무서워서 난리였고 김성철도 차 매달리는 장면에서 죽을 뻔했다고 하네요. 대역 없이 직접 찍은 액션이라더니 현장 분위기가 진짜 살벌하면서도 재밌었을 것 같아요. 점점 더 몰입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