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G125841
저도요 ㅋㅋ 우영우도 그랬어요 럽라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그냥 사건 다루는 얘기가 훨씬 재미있더라구요
물론 드라마가 장나라와 그 주변 인물과의 관계가 주 이지만요.
저는 사건의 법정 내용들이 훨씬 더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조금 탁탁 끊는 듯한 장나라의 어법이 꽤나 그런 캐릭터와 잘 어울려서 뭔가 더 재밌는 느낌 입니다.
오히려 주변 인물과의 사건이 점점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요즘이 더 몰입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이랄까요?
저처럼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에 더 재미를 느끼시는 분들 안계시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