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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대사에서 작위적이라고 느끼시는분들이 많은것같더라고요 ㅎㅎ
그치만 개인적으로 지난회가 아쉬운점이 있어서 결말이 더 궁금하고 기다려지는것 같아요.
제 주변에는 아쉽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다들 어떠셨는지요
저도 지난회는 보면서도 엥스럽더라구요.. 이게 최선인가 싶었어요
네 간호사 대사랑 캠핑가서도 이해안되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지난회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지난회는 아쉬운 장면이 있었어요 끝까지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결말이 궁금하네요
지나는 화라고 생각하렵니다.. 다음 화는 재미있기를..ㅠㅠ
저도 간호사 대사도 그랬고 여행에서도 억지대사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네요 지난주 내용은 별로였어요
아쉬운점이 조금 있긴했어요 그래도 결말까지 다봐야겠어요
아빠빈자리를 부각시키고 싶은가본데요. 그거는 한창 불륜중일때 더 보여줬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아쉬워요 억지로 아빠 빈자리 느끼게 하려는 장치처럼 느껴졌어요
아빠에 대한 결핍이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좀 힘들었던거같아요 그렇게까지?싶은 느낌 살짝 들었던거같아요
현실에서는 굳이 아빠까지 안찾던데요 ㅋㅋㅋㅋㅋ 드라마상에서 억지로 아빠를 그리워하게 만들어야하니 그렇게 넣은것같아요
저도 좀 아쉬웠어요 다들 그렇게 느꼈나봐요
캠핑장신은 좀 아쉬웠네요 ㅠㅠ 갑자기 다가와서 음식주더니 아빠는? 이러는것도 엥? 햇어요
전 아직 못봤어요~~ 이제 넷플로 봐야겠네요
현실과는 조금 안맞았던것 같아요.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서 그랬겠거니 하며 이해합니다.
캠핑가서도 이해안되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캠핑가서도 이해안되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이게 최선인가 싶었어요
대부분이 간호사가 작위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지난회차에 하차한 분들 많던데 저는 보기시작한 이상 계속 보려구요
저는 자전거랑 매표소까진 이해해볼랬눈데 간호사는 진짜 못참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