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K224282
지난편도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죠
지난회는 더욱 차변 입장에서 과몰입하면서 봤네요.. 재희랑 조금이라도 더 친해지려고 여행간건데 보는 내내 차변이 안쓰럽고 속상했어요
지난편도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죠
차변 혼자 고군븐투하는 모습이었어요 저도 보면서 속상했어요
옆에서 아빠랑 자전거 타는거 보고 부러워하는 재희 보며 빨리 달리려다가 넘어졌을때 너무 슬펐어요. 아빠에게 벌로 자기를 못보게 했지만 여전히 아빠가 그리운 재희.......
맞아요 재희와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는 여행이 마지막엔 울면서 끝나게 될줗이야
힘들면서 적응하는거죠 능력 있는 엄마니까 괜찮아요
상처가 아물고 아빠랑 다시 만나면 되죠 아픈만큼 단단해집니다
엄마는 너무 힘든 것 같아요 너무 속상해요ㅠ
맞아요 여행가서 보는 사람마다 아빠얘기 나오고 차은경변호사가 안쓰러웠네요
차변 입장에서 보자면 너무 속상한 회차였어요ㅠㅠ 힘들겠지만 극복할거에요
여행가서 재희랑 더 친해지고 잘지내 보려고 하는 마음 너무 공감했어요 차은경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저도 차변이 고생하는 모습 보고 마음이 아팠어요ㅠ 김지상은 이 꼴을 만들어놓고 참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몰입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어느 누군가는 많은 공감을 하지 않았을까 싶구요.
보는내내 차변이 안쓰러웠어요 고군분투 혼자 애쓰네요
서로의 입장 차이가 있겠지요 저는 엄마 입장에서 차변이 안쓰럽고 제일 힘들어 보이지만 아이도 힘들겠지요 남편 잘못이 너무 힘드네요
아직 어린애라서 그런거같아요.부모가 이혼한다면 정신줄 놓지 싶네요
시간이 필요한 일이겠죠 두입장 다 이해가 가요
차변 혼자 고군븐투하는 모습이었어요 저도 보면서 속상했어요
그니가요 차변의 멋진 모습 좀 보고 싶어요 혼자 고군분투하는 차변 보면서 제 맘도 타들어가네요
재희와의 관계회복하기위해서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이 짠했어요 재희도 노력하고 있고요
진짜 혼자 힘들어하는개보이네요 일도 아이도.. 지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