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거북이P210410
사람마다 생각하는 그게 다른것 같아요 결핍이랄까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본인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안타깝네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그게 다른것 같아요 결핍이랄까
그러니깐요.. 참..어렵지요
자신감을 다 잃어버린 거 같아요 결핍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러게 말이에요 차라리 개업해서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어요
이혼하고나서 자존감도 낮아진거같아요.지금 주변 상황도 많이 변했잖아요
차변 나가고 이혼팀 와장창 되는거 보고싶네요 대표가 후회하는거 보면 속 시원할거 같아요
현실이라면 그랬을 것 같아요 드라마니까 그렇죠
그니까요 자존감도 떠러진거같아요
나가서 개업하면 정말 잘할것같죠
자신감을 좀 더 가져도될거같아여ㅛ
맞아요 나가서 개업해도잘할거에요ㅕ
그러개요ㅠㅠ 그게너무 속상하고 암울햇어요
개업해도 일 바로 빵빵하게 들어올거 같은데 왜 대정에만 있으려고 하는지 궁금해요ㅠ
그러니까요. 정작 그런 위치에 가면 안그럴지도 모르죠
차변호사는 그렇게 능력있는데도 자존감이 낮아보여요 근데 또 이런점도 현실적이다 싶었어요
앞으로 이부분이 너무 궁금해요 회사에 남을지 아니면 개업하게될지
ㅎㅎㅎ맞아요 혼자 개업하도 잘할거같긴해요 아무래도 명성도 잇으니까요 ?
너무 어려운 일이지요..... 차라리 개업해서 혼자 일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이번주 독립 선언했으니 차변호사 독립해서 홀로서기 하는 모습 나올거같아서 기대되요
보니까 결국 개업하더라구요 개업해서 한변이랑 햇으면 좋겟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