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자두A241154정변이 차변을 항상 지켜주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에요. 드라마 전개상 차변의 홀로서기가 맞는 것 같지만, 두 사람의 케미를 보니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사실 러브라인이 없어도 둘의 관계가 깊어지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