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굿파트너 보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뭔가 저한테는 삶의 교훈도 준 드라마입니다 종영한다는 게 실감이 안납니다 끝나면 또 한동안 힘들지 싶어요 그래도 드라마 모든 기억 잊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