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뭉클하긴 하더라구요.. 저는.. 용서를 못할 것 같긴한데.. 그래도 아빠랑 딸인가 봐요..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드라마였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셨을 것 같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