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소방서 60인분 야식 도전했지요. 두분다 열심히 도전을 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정해인과 고윤정이 이번에도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쳤네요! MBC 마니또 클럽에서 두 사람은 부천 소방서를 배경으로 60인분 야식 준비에 도전했는데, 단순 요리 미션이 아니라 언더커버 잠입 작전이라 더 스릴 만점이었어요.
위장 신분으로 몰래 현장에 스며들어 대원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의 집중력과 케미가 빛났습니다. 팬들은 정해인,고윤정 조합은 볼 때마다 감탄…실제로 보면 심쿵!이라며 그 열정을 한껏 칭찬했어요. 긴장감 속에서도 찰떡같이 호흡 맞추는 모습에 보는 내내 흐뭇함이 절로 생긴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