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 또 한 번 팬들 마음 사로잡았네요! ‘마니또 클럽’에서 말없이 피스타치오만 볶던 모습이 갑자기 성대모사와 파리지앵 댄스로 폭발하며 웃음을 선사했어요. 특히 대학 시절 미술을 전공하다 제적까지 당했다고 솔직히 밝히면서,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팬 입장에서는 이런 반전 매력, 진짜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 감탄만 나오네요 ! 너무재밌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