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무도키즈라는 고윤정님과 김도훈님 명수님 한마디마다 꺄르르입니다

‘마니또 클럽’. 사진| MBC

 

어릴때 함께한 스타와 같이 일하니 기분이 정말 남다를것같습니다.

 

마니또클럽에서 나눔을 위해 요리하는데 명수님 보고 웃겨죽네요

 

그렇지만 일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일하면서 막강 텐션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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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혁신적인계피E116935
    마니또클럽에서 나눔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 훈훈했어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어서 감동이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