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님까지 동원해 선물을 전달했구요 와중에 덱스님과 고윤정님의 의문의(?)추격전이었습니다 선물도 정성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두쫀쿠를 좋아하는 윤정님을 위해 무려3시간동안 직접 만든 두쫀쿠도 선물해주셨습니다 감동한 윤정님인데 정말 그럴수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