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수블리마지의 핵심,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에너지가 고윤정의 피부 위에 고요하게 스며들며 숭고한 광채로 빛납니다. 여유롭고 우아하게, 사뿐히 걸음을 옮기는 순간마다 그녀의 바닐라빛 오후는 한층 더 깊어진 느낌 너무 이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