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기사 보니까 윤정님이 맡은 은아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도끼라고 불릴 만큼 날카롭다가도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는 게 참 멋져요 자신을 지켜내는 당당한 모습 보면서 저도 큰 에너지를 얻는 기분이에요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상대 배우들과의 케미도 완벽하구요 이런 인생 캐릭터 만나서 열연하는 모습 보니까 팬으로서 참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