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 보니까 은아 대사들이 왜 그렇게 공감 갔는지 알겠더라고요 최 대표 앞에서 만만한 사람 아니라고 똑 부러지게 말할 때 정말 통쾌했어요 구교환님이랑 보여주는 케미도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몰입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은아가 전해주는 위로 덕분에 요즘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다들 은아의 초록불 서사 보면서 같이 힘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