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아키야마 사키 '보쿄 종카라 '>

아키야마 사키

 

트로피만 22개를 받았다는 일본팀 차세대 엔카 여왕 아키야마 사키는 “어머니의 심장병 수술날이어서 출연을 망설였는데 엄마가 열심히 하고 오라고 했다”라는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어요.

 

‘보쿄 종카라’를 선곡한 사키는 수줍은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꺾기 기교를 발휘, 653점을 얻었어요.

 

 <  아키야마 사키 '보쿄 종카라 '>

가사의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고 엔카의 풍미가 진하게 물들어 오는 느낌이 드네요. 

중간의 굵고 거친 목소리는 모두를 놀래킨 반전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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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송미연
    사키는 14세인데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도쿄종카라 노래는 감정삽입을 잘해서 듣기에 너무좋았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꺽기 기교 부릴때 놀라웠어요. 연습 많이 한것 같았고 엔카분위기도 진하게 느껴졌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보컬이 곡 분위기랑 잘 맞았어요
    잔잔하면서도 감정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게 좋았네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잔잔하게 퍼지는 목소리에 그냥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노래 끝날 때까지 눈을 못 떼고 듣게 되는 무대였어요
  • 잠재적인팬더Z127119
    엔카의 진수를 보여준 무대네요
    사키양 너무 매력적인 보이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