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리쿠 니시 야마 리쿠 ' 나이가 어때서'>

리쿠니시 야마리쿠

 

 

노래를 배운지 6개월 만에 전국대회를 휩쓸고 있는 엔카계 샛별 니시야마 리쿠는 뽀글거리는 파마머리와 귀여운 말투가 너무 귀엽네요.

 

특히 김유하가 동갑이라고 하자 갑자기 걸어가 악수를 건넸고, 선곡한 곡을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라고 한국어로 밝히며, 팔꿈치 박수와 시원한 가창력, 앙증맞은 안무까지 귀여움으로 올킬하며 666점을 받아 1위로 MVP가 됐어요.

 < 리쿠 니시 야마 리쿠  ' 나이가 어때서'>

 

대성할것같은 리쿠군 너무 귀여워요~~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뽀글머리도 귀엽고 다 귀엽네요. 중간 중간에 점수 지키려고 기도하는 모습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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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아누잉
    리쿠군 매너도 좋고 팔꿈치 박수
    유행할듯요ㅋ 웃는 모습이 참 매력적인
    리쿠네요.
    노래까지 잘하니 기대되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리쿠군 표정이 너무 귀여웠어요. 염색한 뽀글머리 잘 어울려서 시선을 끌었구요.
  • 낭만적인라일락
    리쿠군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노래까지 잘하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매력적인참새R185626
    뽀글뽀글한 머리가 너무 귀여웠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호소력 짙은 보이스 덕분에 가사가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리듬감도 좋아서 듣는 내내 흥이 났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노래 들으니까 나이 상관없이 멋질 수 있다는 생각 들었어요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라서 보는 내내 신나게 되는 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Z127119
    괜히 천재 천재 하는게 아니군요
    노래배운지 6개월이라니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