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야마 사키양은 조용필 - 돌아와요 부산항에 무대를 보여줬어요 1절은 일본어로 2절은 한국어로 불러줬는데 같은노래이지만 언어가 달라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이였어요 예서양한테 저한테 져서 울지마세요라며 도전장을 던졌는데 예서양한테 져서 다시 동점 3 대 3이 되었어요^^ 그래도 한국어 연습하느라 힘들었을텐데 발음도 어눌하지 않고 되게 또박또박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