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 타케루군과 아즈마 아키양은 기타지마 사부로 - 축제 노래로 듀엣무대를 보여줬어요 두분다 아주 맛깔나게 잘불러줬고 혼자 부르는 파트보다 같이 하모니를 이루며 부르는 파트가 가장 좋았어요 이번이 마지막 2점짜리 대결이였는데 최선을 다하는게 보였네요^^ 차분하고 정성을 들인 안정적인 무대였으나 다현양, 민호군한테 져서 한국팀이 6 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