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군과 김다현양은 송현섭 -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노래로 듀엣무대를 보여줬어요 안정감 있는 둘이 부르니 맘편하게 들을 수 있었는데요 황민호군이 워낙 음정대가 높다보니 다현양이 듀엣을 할때 저음으로 목소리를 깔아주더라구요 이런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고 특히 감정몰입이나 곡을 대하는 자세가 열심이고 진심인 다현양과 민호군의 무대였습니다 일본팀을 이겨서 6 대 3 으로 끝나버렸네요 너무너무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