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641점 이태호 <아버지의 강> 평소에도 일찍 철들었다는 말이 나오는 예서죠.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버지랑 할머님의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남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준비한 선곡도 성숙한 빈예서의 보이스에 잘 어울려서 감동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