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웅 619점 이태호 <간대요 글쎄> 선곡 소개부터 매운맛이 느껴지는 태웅이의 무대였네요. 이모들이 잘해줘도 또래랑 나오니까 더 좋다고 말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특유의 젠틀한 무대로 잘 하는 무대를 보여주네요 평소보다 편하고 깔끔한 기교와 마무리가 더욱 듣기 좋았던 무대였어요. 특히 마지막 고음과 지르기가 소름돋은 무대였어요